브랜드101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경영학, 디자인, 심리학, 사회학 등 다양한 전공자들이 모여 하나의 브랜드 현상을 다각도에서 분석합니다. 수많은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단순한 데이터 나열이 아닌,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핵심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기업이 직면한 복잡한 브랜딩 과제를 논리적 구조로 해체하고 명확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구조적 사고에 능합니다.
또한 시장의 변화와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의 미세한 흐름을 가장 먼저 포착하여 브랜드의 미래 방향성을 설정합니다. 클라이언트의 의사결정권자를 설득하고 내부 구성원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고도의 프레젠테이션 및 퍼실리테이션 역량을 갖춥니다. 무엇보다도 크리에이티브 역량이 뛰어나 전략적 방향성을 시각적 언어나 카피로 변환하여 실질적인 브랜드 경험으로 구현해내는 예술적 감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